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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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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 홍옥녀님 이미지

사단법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안녕하십니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지난 1973년 7월 28일 창립되어 1974년 12월 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설립(허가번호 제45호)을 허가받았으며, 이후 43년 동안 간호조무사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현재 13개 시·도 간호조무사회와 임상간호조무사협의회, 교육위원회, 간호조무사간정회, 파독간호조무사위원회 등을 통해 각 분야 회원들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 정부가 간호사 대체인력으로 신설한 간호인력인 간호조무사는 가족계획·모자보건·예방접종·결핵퇴치 등 국가통합 보건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1970년대에는 1만 명의 간호인력 중 약 5천 명이 광부와 함께 서독으로 파견되어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한강의 기적’을 이루게 한 역군이기도 합니다.

2017년 2월 기준, 약 68만 자격취득자가 배출되었으며 약 21만 명이 보건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2015년 12월 29일, 간호조무사 직종이 탄생된 지 50년 만에 실체를 명확히 부각시키고 발전할 수 있는 의료법이 개정되었습니다.

먼저, 시도지사 자격이 보건복지부장관 자격으로 전환되었고, 자격신고제 시행으로 의료인·의료기사 등과 같이 존재를 명확히 부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법정인력으로서 간호사와 간병지원인력의 중간 허리 역할을 담당하게 된 것에 이어,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간호보조’가 아닌 ‘간호 및 진료보조’업무를 담당, 독립적인 간호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보조인력이라는 굴레에서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보수교육 의무화로 간호조무사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모든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이 평가인증을 받게 됨으로써 국민들이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인력으로도 거듭납니다.

2017년, 개정 의료법 시행으로 간호조무사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지난해 협회는 간호조무사 직종이 발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힘써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고, 올해는 간호조무사가 전문직종으로의 도약에 모든 역량을 집결하고자 합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보건의료단체 및 전문 직종으로서 위상 확립’, ‘회원이 만족하는 보수교육 및 자격신고 시행’,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조무사교육원 운영’, ‘국민에게 신뢰받는 간무사로의 이미지 제고 사업 추진’,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로의 도약’을 약속합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회원 여러분의 권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