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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자 중앙회
작성일 2017-06-14
제목 [20170613 보도자료]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 위해 간무사 차별 정책 철폐해야
조회수 1239
첨부파일
[간무협 보도자료 20170613]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 위해 간무사 차별 정책 철폐해야.hwp [15872 byte]
보도자료자료배포일6월 13일매수총 2매
보도일시2017.6.13 (화) 즉시
대한간호조무사협회홍보팀장남유리전화번호02)6951-4023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 위해

간무사 차별 정책 철폐해야

- 간무협, 지난 9일 방문간호 간무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샵 개최-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지난 9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활성화를 위한 간호조무사 차별 정책 철폐 촉구를 결의했다.

 

이날 워크샵에는 홍옥녀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김길순 경기도회장 겸 수석부회장, 김미식 부회장, 최경옥 부산시회장 이영선·김영미 장기요양기관간호조무사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들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100여 명과 함께 간호조무사 차별 정책 철폐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결의문에는 재가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방문간호 관리책임자 자격 부여 통합재가급여사업 욕구조사 업무 수행 자격 부여 치매국가책임제사업 전문인력으로 활용 차별적 방문간호수가 체계 개선 장기요양위원회 참여 및 의견 개진 기회 보장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아울러 방문간호 간호조무사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됐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황재영 소장(노인정책연구소)은 우리나라 장기요양보험제도와 외국사례의 비교를 통해 향후 간호조무사의 제도 내 역할의 중요성 피력하며, 방문간호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만큼 질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간무사 스스로의 역량강화와 정책적인 뒷받침을 강조했다.

 

이어서는 우수기관 사례발표, 방문간호 사례발표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수급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중요성하다는 데에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양질의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해 간무사의 역량강화와 제도 내 방문간호 간무사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홍옥녀 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간호조무사 임상조직이 보다 활성화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협회 정책과 관련 제도에 녹여내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안에서 우리의 역할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뜻을 모으는 자리를 거듭 마련해 제도 내에서 더 크게 활약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영선 장기요양기관간호조무사협의회 부회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내 산재해 있는 간호조무사 차별 정책이 이번 결의문 채택을 시작으로 점차 개선되길 바란다우리 간호조무사들도 역량강화를 통해 핵심인력으로서 역량강화에 힘쓸 것이며, 차별정책 개선을 위해 회무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