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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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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인천시회장 고현실님 이미지

(사)대한간호조무사협회인천시회장 고현실

올해도 힘차게 뛰겠습니다.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 16대 회장 고현실입니다.

인천시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분들과 함께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쉼 없이 달려 왔습니다. 인천간호조무사대표자 결의대회와 전국 1만 간호조무사대표자 결의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우리의 저력을 대내외에 널리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 협회 슬로건인 “보건의료인으로서 위상 강화의 해”를 만들어내기 위해 전국 75만 간호조무사와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그 노력의 결과로 간호조무사로서 노인장기요양시설 시설장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법이 공포가 되었고 보건의료인력지원법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우리 협회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군지역 치매안심센터와 재활의료기관 인력기준에 간호조무사 포함되도록 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간호조무사의 법적 지위향상과 역할확대,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은 계속될 것입니다. 자기 발전을 위한 부단한 노력과 적극적인 정치참여가 함께 이루어져야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인천시회는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직무교육과 노동상담을 지속하고 확대해나가며 지역사회를 향한 LPN인천봉사단의 활동도 더 활발히 진행하겠습니다. 국회의원 초청 회원간담회, 정당과의 정책협약을 통해 간호조무사 우리의 요구를 전달하겠습니다.

인천시회는 회원 여러분의 참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종합병원, 중소병원, 의원, 한의원, 치과의원, 노인장기요양시설, 방문간호 등 임상에서 근무하는 회원여러분의 목소리를 임상간호조무사협의회를 통해 모아야 합니다.

인천시 군·구별 분회 활동은 인천 1만 간호조무사의 요구를 직접 입법기관에 전달하는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회원과 협회는 하나입니다. 더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회원과 함께 노력하는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